선두 부문과 취약 부문, 시장제도와 복지제도가 균형적으로 성장하려면, 금융제도 및 기업지배구조, 기업 간 관계, 노사관계 및 고용제도, 교육 훈련제도 등 시장제도의 인센티브 구조를 상충되지 않도록 정렬하고, 사회보험과 사회서비스 등 복지제도를 활성화하면서도 취약계층의 자생력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생산성을 제고해야 한다. 무엇보다 한국경제가 갖고 있는 부작용을 치유하려면 경제 주체들의 행태 변화가 우선되어야...... (자세히 보기)
프롤로그_ 상생의 시장경제 - 한국경제 체질 전환을 위하여
1장 상생 메커니즘의 형성과 진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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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장 기업과 근로자의 상생을 향한 제도 재정렬
6장 취약 계층의 활로 모색